French Horn · 호른 연주자
놋쇠의 따뜻한 음색으로 풍경을 그리는 호른 연주자
호른의 가장 부드러운 숨결과 가장 단단한 울림 사이에서, 솔지의 연주는 듣는 이를 한 편의 풍경 속으로 데려갑니다.
호른 연주자 김솔지는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음악적 표현으로 주목받는 연주자입니다. 솔로 무대에서의 진중한 서정성부터 실내악과 오케스트라에서의 견고한 앙상블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아우르며 무대를 채워 왔습니다.
그는 작품이 지닌 고유의 결을 존중하며, 청중과 호흡하는 진실한 연주를 추구합니다. 전통적인 호른 레퍼토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동시대 작곡가들과의 협업, 다양한 편성의 챔버 프로젝트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호른은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 같습니다. 저는 그 거리를 음악으로 좁히고 싶습니다."
2024 — 현재
○○ 음악대학 대학원 · 호른 전공
2020 — 2024
○○ 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2017 — 2020
○○ 예술고등학교 음악과
2025
첫 번째 호른 리사이틀 개최 · ○○ 아트홀
2024
정기연주회 및 순회공연 참여
2023
관악 부문 본선 진출 및 수상
2022
금관 5중주 활동 시작
○○ 아트홀 · 피아노 협연과 함께하는 독주회
금관 5중주 · ○○ 챔버홀
○○ 오케스트라 객원 · 말러 교향곡 1번
데뷔 독주회 · ○○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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